공지사항

공지사항

명장면클립

목록
[명장면] 둘의 뮤즈는 바로 서로?
[청담동 살아요 145회]
상엽과 현우는 사소한 일로 또 다시 티격태격 하며 다툰다
정민은 둘을 말리다가 주위 시선에 그만 포기를 하고 마는데...
주먹을 날리려는 순간 서로에게 떠오른 영감으로 돌아서는 현우와 상엽!
미투데이
각 클립 영상을 클릭 하시면 상단 플레이어에서 감상 하실 수 있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