자판기 커피를 뽑아 마시며 이야기 중인 서영욱팀장 그리고 최형사,김형사
보험 때문에 재규를 찾아온 (재규의 형) 선규와 딱 마주친 영욱.뜻밖의 만남에 영욱은 얼어붙지만 결국 저녁까지 함께 하게 된 세 사람.가시 방석이 따로 없겠어요.
사건 때문에 그리고 집안 안밖의 일로 매우 심란심란한 영욱
칼같이 일하던 서영욱 팀장은 어디가고 요즘 들어 부쩍 맥없는 모습을...기운내요~ 서팀장!